pnrlawyers

Q. 본인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합니다. A. 오늘 하루 즐겁게 지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.   Q. PNR이라는 단체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요? A. 2013년에 생명권네트워크변호인단으로 활동하며 동물보호법 개정 작업 등을 했었는데, 즐거웠습니다. 좀 더 지속적이고 독립된 형태로 동물 관련 이슈를 연구하는 단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오던 중, ‘철장을 열고(Unlocking the cage)’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동물권을 옹호하는 미국 변호사들의 […]

2017.07.11. 오후 5:33 | 활동•소식

초복이 다가온다. 우리나라는 매년 복날마다 개식용을 반대하는 캠페인이 이루어지고, 이에 질세라 개식용 합법화를 주장하며 항의하는 사람들을 쉽사리 볼 수 있다. 이를 보도하는 기사에는 익숙하다 못해 진부하기까지 한 “개고기 반대하면 소, 돼지도 먹지마라”라는 댓글들이 주르륵 달려있다. 우리는 구분 짓고 서열화하기 위해 생명–인간이든 동물이든–을 대상화 시키는 데에 너무나 익숙하다. 이런 논리는 사실 개인의 극히 작은 정치성에서 시작한다. […]

2017.07.11. 오후 5:03 | 칼럼•자료실

서국화 공동대표는 동물단체들이 서울대학교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공개청구소송의 소송대리인으로서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. 위 소송에서 원고는 서울대학교 병원이 동물실험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·동물실험지침 ·표준작업서 ·실사기준 ·실사보고서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하였고, 양 당사자의 공방이 이루어진 끝에 2017. 6. 23.변론이 종결되었습니다. 선고기일은 2017. 8. 18.로 예정되어 있습니다. 관련 기사 링크> [한국일보]동물단체 “서울대병원, 동물실험 정보 공개해야” [뉴스1]”서울대병원은 동물실험시설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라” 

2017.06.24. 오전 12:00 | 활동•소식

서국화 공동대표와 이소영 이사가 2017. 06. 16.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“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한국사회와 헌법”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국환경법학회 제130회 학술대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. 한국환경법학회, 국회입법조사처, 한국환경정책·평가연구원 주최로 열린 위 세미나에서는 생태헌법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.    

2017.06.16. 오후 6:00 | 활동•소식

박주연, 서국화 공동대표가 익산시 망성면 ‘참사랑 동물복지농장’의 살처분명령 취소 행정소송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. 위 농장주는 익산시장의 살처분 명령에 반발하여 ‘살처분 명령 집행정지 신청’을 하였고, 1심 재판부는 위 신청을 기각하였으나, 항고심 재판부는 농장주의 주장을 받아들여 2017. 5. 16. 집행정지신청을 인용한 바 있습니다. 현재 살처분명령 취소의 본안소송이 계속 중이며, 박주연, 서국화 공동대표는 위 소송에서 동물복지 농장에 대한 획일적 살처분 명령의 […]

2017.05.26. 오전 12:00 | 활동•소식

2017. 3. 6.자 파이낸셜 뉴스에 서국화 공동대표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. 기사 링크> [파이낸셜뉴스]동물단체 활동하는 서국화 변호사 “반생태적 문화 개선되길” 

2017.03.6. 오후 6:00 | 활동•소식